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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개 슈트로이너 가족이 반려인을 찾습니다!

[도서] 떠돌이 개 슈트로이너 가족이 반려인을 찾습니다!

크리스티안 틸만 글/마이케 퇴퍼빈 그림/박성원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무말미 출판사에서 도서협찬받아 아이가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사람이 반려동물을 찾는다는 방식을 완전 바꾼 책이다.
보통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은 무엇일까?” 아님
“나에게 맞는 반려견은 어떤 종류의 강아지일까?”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생각을 완전히 깨버린 작품이다.

책에서는 떠돌이개 슈트로이너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가족은 자기를 보호하고, 사랑해줄 반려인을 찾는다.
슈트로이너 가족은 “바나노”(?)(별명)를 아껴주고, 같이 살고 싶다고 말하는데...
바나노에게 슈트로이너는 그냥 난폭적인 강아지 일뿐이다.
하지만 슈트로이너 가족과 점차 가까워 지면서 하나의 가족이 된다.

나는 사람이 반려견를 입양하는 마음이 얼추 어떤것인지 알 것 같기도 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쁘고, 순한 반려견을 고르는데, 슈트로이너 가족도 착하고 멋진 반려인을 찾는다.

이 책에서 얻어야할 메세지가 있다.
바로 “예쁘고 착한 반려견만 고르려고 하지만 말고, 먼저 착한 반려인이 되라"는 뜻이다.
여러분도 항상 바라기지만 하지말고 먼저 해주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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