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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감사의 선물

[도서] 루이스 헤이의 감사의 선물

조루이스 L. 헤이 저/엄남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루이스 L. 헤이의 새로운 책이 나왔다. 이미 치유, 미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 명상록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나도 그녀의 책을 여러 권 갖고 있고 여러 권 읽어 보고 많은 긍정의 힘을 얻었다. 이번 책에서도 또 어떤 긍정의 힘을 얻을수 있을까 기대되었다.

 

감사하기 그리고 나를 사랑하기만 제대로 해준다면 우주가 삶에 기적을 불러온다고 한다. 매일 감사일기를 몇 줄이라도 쓰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늘 가진다면 감사할 것이 많아진다고 한다.  휴대전화의 메모 앱을 사용해도 좋고 오디오에 녹음해도 된다고 한다.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꾸준히 연습할 수 있도록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 보라고 권한다.

"나의 오래된 이 집을 사랑으로 축복하고 사랑으로 대할 거야" 라고 확언하면, 이 말이 의식의 통로를 열어 그렇게 되도록 한다고 한다. 처음에 이 문구를 읽었을 때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모든 좋은 말은 매일 읽어서 늘 긍정의식을 깨어있게 해야겠다. 루이스 L. 헤이의 책의 글들은 정말 좋은 긍정 문구가 많다. 그래서 책만 읽어도 의식이 긍정적으로 조금씩 변화하는 것 같다. 좋은 말은 계속 소리내어 읽는 편이다. 좋은 글만 따로 메모해 둘 생각이기도 하다. 그녀의 글만 읽어도 수많은 긍정에너지가 내몸과 마음에 전해지는것 같다. 아마도 그래서 계속 그녀의 책을 읽고싶은가 보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긍정에너지를 가득 얻어서 힘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다른 책들처럼 글이 가득있는 편이 아니라 적당히 있어서 읽기 편하고 깔끔한 편집에 긍정확언과 일러스트가 적당하게 들어가있어서 좋다. 건강, 인간관계, 사랑, 돈, 자기사랑, 직업에 관한 주제로 간단한 긍정확언이 들어가있다. 긍정확언을 소리내서 읽거나 필사를 하거나 그냥 책을 읽기만해도 긍정적인 생각 패턴으로 점점 바뀌어서 마음도 편안하고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게 되고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릴 것 같다. 

 

-출판사와 카페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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