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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도서] 7년의 밤

정유정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음울하고 어두운 이미지에 세령호를 중심에 배경이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방영하던 동명영화와 비슷하다라고 생각했다. 스쳐지나가면서 봤던 영화라 몇장면 기억에 남긴했지만 전체 내용은 몰랐다. 7년의 밤에 작가가 정유정 작가인지도 몰랐고.
역시나 꼼꼼한 조사와 세밀한 상황묘사에 정유정 작가 특유에 색채가 느껴지는 책이었고, 영화도 다시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등장인물이 다 기억나진 않지만 영제, 현수, 승환을 맡았던 배우들은 기억이 나는데 그때 스쳐봤던 인물들과 이번에 책을 통해 만난 인물들을 비교해보면... 현수와 승환은 잘 어울리지 않지만 영제는 소름끼치도록 잘 캐스팅했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과 공간에 흐름을 따라가는게 쉽지 않은 소설이어서 아마도 머지 않은 시간 내에 한번 더 손에 잡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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