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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

[도서] 뇌과학으로 사회성 기르기

박솔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뇌과학으로 사회성으로 기르기]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한 책

 

 

 

 

 

뇌과학과 사회성을 어떻게 연계하여 책을 만들었는지

궁금해집니다

 

거기에다가 정재승박사가 추천하였다고 하니 더더욱 궁금해져요

 

 

 

 

일단 문체가 친근합니다

서로 대화하는 대화체인데 그래서 더 잘 이해가 되고

우리 생활에서 이루어진 일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대화하는 주인공들이 한정적이고 우리 주위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으로 느껴져요

 

 

 

뇌과학이 주제인만큼 다양한 뇌과학에 관련된

사실이 들어있는데 과학적인 근거를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회성을 설명하는데 이용하는 근거가 되지요

 

뇌과학은 사회성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람과 관련된 일이라면 뇌과학이 항상 존재할 수 있을테니까요

 

 

 

자면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가능할까?

항상 궁금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영어노출이 자면서도 가능하니 자더라도 30분이상을 계속 틀어주라고 하였는데

실제로 그게 정말 효과가 있나봅니다

위 실험에서 자면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학습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자더라도 영어듣기를 시켜주고 싶네요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사회성보다는 뇌과학에 더 관심이 갔던 것 같아요

뇌라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어메이징한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인류가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해왔고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할 사회를 만드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그리고 더불어 사람들이 모두 같이 사는 사회여야만 인류의 가치가 있으니

사회성을 떼어놓을 수 없는 인류라면

뇌과학과 사회성도 떼어놓을 수 없는게 당연하겠지요

 

처음에는 뇌과학과 사회성을 어떻게 연결시키나 싶었는데

읽고나니 이렇게 당연한 게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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