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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박서련 작가님의 더 셜리 클럽을 읽고 작성하는 독서습관입니다. 일단 책 표지부터 몽글몽글 사랑스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볍게 읽기 좋다길래 사서 읽는게 망설여졌는데 읽고나니 인류애가 충전되는 기분이라 여러번 재독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책 표지도 너무 예뻐서 소장 하는 것도 나쁘지않은 것 같아요.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고 셜리의 비중이 생각보다 크지않아 아쉬움이 컸어요.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싶은데 말이죠..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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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