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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구병모 작가님의 네 이웃의 식탁을 읽고 쓰는 독서습관 입니다. 처음엔 "네"가 "너"를 뜻하는 말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숫자 4를 의미하는 것을 알았을 때 흥미로웠습니다. 구병모 작가님 답게 술술 읽히는 문체가 특징이였고 정말 재밌었어요! 읽으면서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라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비혼 장려 소설이라고 하는데 딱 맞습니다^^; 민음사 젊은작가 시리즈 중에 정말 재밌게 읽을정도로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도장깨기 해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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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