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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도서] 야옹야옹 고양이 대백과

린정이,천첸원 공저/정세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94. [특별개정판]야옹야옹 고양이대백과- 린정이, 친첸원 지음(2021. 06.22.)

 

나는 애묘인이다.

솔직히 사람보다 고양이가 더 좋다.

고양이를 사랑하고 키우는 사람들은

고양이가 나와 조금 더 오래 잘 지내기를 원한다.

나 역시...


[박스를 사랑하는 우리집 고양이 미묘]

...책을 읽고 보니..저 비닐..조심해야 했는데.. 미안..

 

나는 고양이를 키운지 6년이 되어 간다.

러시안블루 암컷과

러시안블루인줄 알고 데려온 코랫 수컷

 

나중에 크고 보니

수컷이 훨씬 더 커져있고

꼬리에 줄무늬가 있으며

얼굴 생김새가 달랐다.

(러시안블루와 코랫에 관해서 검색해보세요. 비슷한데 다르다)

 

이번에 리뷰할 책의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을 먼저 밝힌다.

어떤 고양이가 있고,

고양이는 어떠하고 이런 이야기 안한다.

그냥 딱 고양이 키우는 사람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준다.

고양이의 종류나 유래가 아닌

진짜 고양이 키우며 마주하게 되는 작은 문제부터 큰 문제까지 시원하게 이야기 해준다.

글의 저자는 수의사님이시다.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진료하듯 사실적으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준다.

 [진짜 고양이 대백과 사전이다! 난 이런 사전류가 좋다]

 

 

고양이 입양에서 영양, 진료

그리고 문제행동과 질병 등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만약 고양이를 키운지 얼마되지 않거나

키우려고 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살 것을 권한다.

[어떤 밥그릇을 고를지도 알려주신다!]

 

[수의사가 저자인지....아프거나 고양이들의 질병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집의 고양이가 어릴 때 오줌 싼 행동들

얼마전 잦은 구토...

다 있다. 왜 그런지...

큰 사진과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꼭 곁에 두고 볼 수 있길 바란다.

 

[하지만...고양이 발톱은 꼭 저렇게 하진 않았다... 한명이 잡아주고..한명이 냉큼 깍는 것이 효율적이다]

 

우리가 어린 아이가 태어나면

어린 아이에 대해 이유식을 만들고,

어떤 옷감으로 해줄지

어떤 자리에 재울지 고민한다.

[상당히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런 점이 맘이 든다]


 

 

고양이도 생명이다.

내 아기와 같다.

공부해야겠지요?

 

 

그리고 노령모 돌보기 부분은

살짝 겁이 난다.

나도 이제 6년째 들어선 애묘인이라..

먼 미래지만

걱정된다.

 

이 책을 보고

우리 고양이들을 좀 더 잘 보살펴야겠다.

 

사랑해.. 미묘 밀키

 

 

미묘[코랫 수컷입니다] 

 

 

밀키[러시안블루 암컷입니다]

 

다들...자세가 좀 그렇죠 ㅡㅡ;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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