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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매스

[도서] 폴리매스

와카스 아메드 저/이주만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과거에는 한 가지 일을 잘하는 초전문가의 시대였고, 사회나 회사 및 고용주들이

이런 초전문가를 원하고 양성을 하였지만, 지식정보화 사회가 되고 4차 산업혁명에 의한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이런 초전문가의 시대는 종말이 올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얼마전 바둑계를 은퇴한 이세돌 선수가 인터뷰에서 했던말이 생각나서

깜짝 놀랐다. 먼저는 그가 한 얘기가 정확히 이 책의 작가의 관점과 같았던 것이었고,

두번째는 그가 세상을 읽는 눈이 매우 정확했다는 것에 놀라웠다.

이세돌은 천재가 맞구나 하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했다.

그가 바둑을 그만둔 이유는 더이상 인간이 바둑에서 A.I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더 이상 바둑을 두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는 것인데,

앞으로 이런 일은 바둑 뿐 아니라 모든 산업 및 주변에서 일어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 중 대부분은 인공지능이 대체 할 것이고, 우리의 초전문성은 더이상

의미있는 능력은 아니게 될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전문가가 된다 한 들 결국 인공지능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작가가 얘기 하듯이 우리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폴리매스능력

을 개발 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 났다. 자신이 관심 있고, 하고 싶은 일을

당장 시작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이 흥미 있는 분야에 과감하게 도전 하되, 초기의 실패는 감수 하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발을 담그되 깊이 있게 해야 한다.

앞으로 새로운 일을 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말고 즐겁게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폴리매스적 능력을 믿고 시작해 보려 한다.

당연히 처음에는 실패가 있겠지만, 이런 다양한 경험과 지식의 습득은 인간의 입체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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