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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377673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의 추천을 통해

가볍게 들고 나갈 수 있는 책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신 포스트 10편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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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모르는 여자가 말을 건다

유즈키 아사코 저/권남희 역
이봄 | 2019년 02월



간웅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매일 아침 지하철에서 모르는 여자가 말을 건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어둠 속에 파란 불을 켜는 일을 하고 싶어. 어차피 일은 해야 하니 기왕이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그래서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그걸로 충분해. 병인지도 몰라. 내 오지랖은. 여러가지로 놀라게 해서 미안."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저/윤지관,전승희 공역
민음사 | 2003년 09월

 


부자님의 포스트 : 미스터 다아시를 만나는 기쁨!


피크닉은 사랑이죠. 로맨스의 시간입니다. 격하게 사랑하고 미친듯이 덤벼드는 그런 사랑의 타이밍도 아닙니다. 거기에 딱 맞는 책이 <오만과 편견>입니다. 







붉나무네 자연 놀이터

붉나무 글그림
보리 | 2019년 05월

 


gam0115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이 책과 함께라면 아이와 함께 피크닉에서도 너무나 즐거운 하루가 모자라는 즐거운 놀이를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이 책은 놀이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그 놀이를 설명하기 위한 그 글이 하나같이 시 같다. 










매일 스케치 식물

연필이야기 저
마이북 | 2018년 09월



adel007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산책갈 때 들고 가는 책


피크닉이나 산책갈 때 저는 호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는 얇고 작은 '드로잉'책을 주로 들고 갑니다. 자투리 시간동안 흠뻑 빠질 수 있는 장점이 있거든요.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이병률 저
달 | 2012년 07월

 


kanon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읽고 있으면 마음 속에 여행지의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느낌의 감성적인 여행 산문집으로 피크닉에 가서 읽는다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고화질세트] 나츠메 우인장 (총22권/미완결)

YUKI MIDORIKAWA 저
학산문화사 | 2015년 08월

 


호호부엉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 만화 나츠메 우인장


피크닉에 가서 푸른 들판을 보며 잔잔하면서 감동적인 <나츠메 우인장>을 읽는 다면 최고의 휴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이북으로도 만화가 나와있으니 무겁게 책을 들고 갈 필요 없이, 태블릿이나 휴대폰만 있으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콩고양이 8

네코마키 글,그림/장선정 역
비채 | 2019년 02월

 


나난님의 포스트 : 산책갈 때 들고 가는 책


'산책'이란 길을 사박사박 걷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때 복잡하거나 골치 아픈 책은 가지고 가기가 싫어진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것은 카툰. 천천히 걷다가 한적한 벤치가 나타나면 그곳에 머물러 잠시 키득거리며 읽고 싶은 그런 책이다. 









유럽 도자기 여행 북유럽편

조용준 저
도도 | 2015년 04월

 


책과콩나물님의 포스트 : 피크닉가서 읽고 싶은 책


로얄 코펜하겐의 블루는 코발트블루다. 그러나 난는 이 회사의 블루에 다른 이름을 붙이고 싶다. 그것은 '끝없이 투명한 블루'다. ( p.167)









쿵스레덴 내 안의 위대한 나를 찾아서

조영문 저
미래문화사 | 2016년 09월

 


루시아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 쿵스레덴 내 안에 위대한 나를 찾아서


저자가 쿵스레덴 여정에서 만난 멋진 풍경들과 여행을 하면서 겪은 일들,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중한 인연에 관한 이야기들이 정말 매력있거든요. 저처럼 여행 에세이로 간접 여행 떠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강추입니다.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승효상 저
컬처그라퍼 | 2012년 10월

 


청현밍구님의 포스트 : 피크닉 가서 읽고 싶은 책


제가 추천하는 피크닉에 읽고 싶은 책은 승효상 선생님의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입니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안동 봉정사나 병산서원을 가서 (저도 지난해 다시 가봤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더욱 즐거움이 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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