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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척에 두고도 몰랐던, 아니 존재여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으나 그리 가깝게 있을줄은...

사실, 저번주에 시간 여유가 있어서 잠시 찾아봤었어요.

늘상가던 곳 도로 건너에 있다고 들었기에 걸어서 갔는데 못찾겠더라고요.

엉뚱한 골목으로 들어가서 헤맸다죠.

포기.

오늘은 네비, 지도 보는거 다 접어두고 대충 감 잡고 포기 했던 곳에서 다시 시작.

결국 찾아냈는데 알고보니 뒷 골목으로 빙빙 둘러가서 헤맨거였어요.

바로 가면 코 앞인데. 

길 건너면 바로 앞인데.

쩝.


어쨌든 찾았습니다. 짝짝짝.



바로 옆에 엄청 큰 빵집.

사람들이 많아서 자칫하면 초상권 침해할까봐 없는 사이 후다닥~찍느라 바빴다죠.

이것도 겨우 찍었다는.

빵집 전경을 찍고 싶었는데 또 포기..힝.

책 읽으면서 빵 먹고 커피 마시면 됩니다^^

거기도 사람들 느무느무 많아서 다음에 구경하기로 하고.



정문 입니다~^^

여름이라 그런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깔끔해요.



문 열고 들어가면 1층.

위층 구경도 했어야했는데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1층 내부 사진이에요.

바빠서 춍춍(춍춍님 강제 소환^^) 하느라 위층은 아예 못 봤습니다.

진짜 수박 겉핥기 식으로 둘러본 예스24 중고서점.

다음엔 꼭 꼼꼼하게 둘러보리라~^^


후다닥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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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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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angtal

    헙~이 곳은 더 쾌적하고 책이 더 많은 것 같아오..
    저희 동네는 사무적인 분위기인데...ㅎㅎ
    파랑파랑한 것이 시원한 여름 저격용 서점이군요...
    겉핥기라기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2019.08.06 21:28 댓글쓰기
    • 부자

      위층으로 더 올라가봐야 제대로 보겠지만, 1층만 봐서는 아주 알차고 멋진 서점 같아요~^^
      자주 애용할 듯!

      2019.08.06 22:16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이 무더운 여름 딱 맞는 외관에 내부 풍경이네요. 부자님이 시간 있어서 제대로 둘러보셨으면 지름신을 이겨내지 못하셨을 듯 하네요.^^

    2019.08.06 23:57 댓글쓰기
    • 부자

      그렇죠? 지름신이랑 빵신이 저를 아슬아슬하게 비켜갔습니다^~^

      2019.08.07 00:15
  • 파워블로그 신통한다이어리

    어느 지점이죠? 이렇게 큰 중고서점은 가 본 기억이 없는데...ㅋㅋㅋ...전 예스24 홍대점만 가 본 기억이....ㅋㅋ...아 그리고...목동인가 중구인가 거기도 한번 본 적으 있찌요...

    2019.08.07 17:59 댓글쓰기
    • 부자

      궁금하신 말씀은 제가 직접 말씀드릴 수는 없고.
      하신다형사에게 의뢰해서 알아보시는게 어떨런지요^^;;;;

      2019.08.07 22:1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