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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도서]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킴 톰식 글/해들리 후퍼 그림/김산하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ㅡ일곱 마리의 코끼리, 두 사람 그리고 하나의 특별한 우정에 관한 실제 이야기

로렌스.프랑수아즈는 아프리카에서 야생동물을 돌보는 일을 합니다.
이 책은 야생코끼리와 한 인간이 나눈 우정에 대한 실제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과 교감을 나눈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거기다가 코끼리 가족이랑은 더더욱

하지만 로렌스의 마음이 코끼리 가족에게 전달되었나봐요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여는 코끼리 가족들의 모습들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로렌스의 진실된 마음이 전해지는 장면들이었죠.

서로를 믿게되고 이젠 코끼리들이 로렌스를 맞이하고 반가워하기도 하였죠.
그러다 로렌스가 죽고난뒤 어떻게 알았을까요? 코끼리들이 찾아왔대요.



사람도 장례식을 통해 유가족을 위로하잖아요?
코끼리도 그런것들을 아는걸까요?

그 이후로 3년동안 로렌스의 기일에 다시 나타났었대요
로렌스와 코끼리 가족이 나눈 우정이 어찌나 따뜻하던지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감동적이라며 굉장히 몰입했답니다.
실제있었던 일이라고하니 깜짝놀라면서 책을 다시 보더라구요.
화려하거나 글이 많거나 하지 않지만
로렌스와 코끼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그럴까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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