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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8

[만화] 어쨌든 귀여워 8

하타 켄지로 글그림/나민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느날 아침 나사에게 '하루만 나와서 도와달라'는 전 직장에서의 전화가 왔고, 나사가 이것을 승낙하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일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그 곳에서 자고 올 수도 있다는 것인데 지금까지 나사와 츠카사가 결혼 이후 단 하루도 하루 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었고, 서방님을 기다리는 동안 그녀가 보여주는 속마음이 왠지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다음 날 새벽 4시에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서방님을 향해 잠옷을 입은 상태로 다녀왔냐는 인사를 하는 신부님의 모습과 이후 새벽녘에 잠을 자는 신혼부부의 모습에서는 달달함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었고..
다른 에피소드도 저마다의 재미가 충분히 있었을 뿐 아니라 작중 곳곳에 나오는 츠카사의 모습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었기에 이번 권도 마음에 들었고.. (빨리 다음 권도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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