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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

[도서]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

고정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가방 들어주는 아이>와 <아주 특별한 우리 형>을 대표작으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의

<까칠한 재석이>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많은 분들의 멘토로서 자기계발 강연가로,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미 너무너무 유명하시기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으신 작가님이 이번엔 청소년들에게

‘나의 길’찾기라는 주제로 본인의 어린시절과 삶의 경험을 토대로 울림이 있는

청소년자기계발도서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를 출간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책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를 읽으면서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된지도 오랜 세월이 지난 제게도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잔잔하면서도 또렷한 울림이 전해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부모의 꿈을 내 꿈인 듯 착각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좋든 싫든 선택권없이 부모를 위해 살아가는 아이들이나

자신의 목표가 확실한 아이들이든

모든 아이들이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 잘 될 거야”라는 말과 같이 희망을 싸게 파는 사람들의 흔한 헛된 희망을

막연한 위로나 값싼 위로 대신

누구에게나 두려운 미래의 내가 여유롭게 숨 쉴 수 있도록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와 방향, 그리고 우리가 공부해야 할 이유에 대해

고정욱 작가의 삶을 돌아보며 배울 수 있는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입니다.

 

소중한 나의 몸과 내 취향, 나의 경험, 나의 생각이 내 재산이기에 나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며 나 스스로를 명품 인생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2장의 ‘나를 억제하는 세 가지 말’에서 소개된

“부정적인 말에는 놀라운 기능이 있다. 노력하지 못하게 하고 의욕을 꺾는 마법이다.”가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우리의 대부분은 참 많은 부정적인 말들로 스스로를 성장하고 도전하지 못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젊은 날의 내게 참 미안해졌는데요.

 

우리 아이들만큼은 고정욱 작가님이 가슴으로 전하는 <나를 알수록 나의 길이 보인다>를

통해 진짜 나를 알아가며 저마다 자신만의 지름길을 잘 찾길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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