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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도서]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우즈훙 저/이에스더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인생에서 몇 번의 힘든 고난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처음엔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하지만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꼬이면서 해결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르게 되고 거의 자포자기 상태까지 가게 되었다. 더 이상 문제를 풀 수 없다고 생각해 모든 것을 놓고 있었는데 단지 생각을 바꾸는 것 하나만으로도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렸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리하니 마음도 바뀌도 자신도 바뀔 수 있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열쇠는 바로 나 자신이었던 것이다. 자신의 생각만 바뀌었을 뿐인데 문제가 쉽게 해결된 것을 보고 어떤 문제가 생겨도 생각을 바꾸게 된다. 이렇게 자신을 먼저 바꾸면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된다.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에서 자신의 꿈과 성장을 위해 자신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신을 바꾸는 것도 타의가 아닌 자의에 의한 변화이다. 이런 변화는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선택할 권리는 양보 불가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선택은 외부 세계와 자기 내면이 호환되며 작용한다. 양심은 자신의 조력자가 되기도 하고 대립자가 되기도 한다. 양심을 조력자 삼아 선택한 결과는 자신을 빛나게 만들어준다. 양심이 최선이면서 최상의 선택을 돕고 결과를 기대하게 만든다.


 

'알아치림'이 모든 이해의 근본이라고 한다. 알아차림은 감정을 느끼는 것과 연결되고 아직 알아차림의 힘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한 번도 알아차림을 체험하지 못했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적의 존재도 알게 된다. 자신을 알면 알수록 적도 가까이 있음을 알게 된다. 적은 자신의 본능 중 일부이며 외면했던 감정이고 경험이다. 이를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세상에서 당당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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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