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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무조건 외우는 ‘천자문’ 관성적 시대착오인가, 여전한 고전인가?

우리 아이들에 맞는 ‘천자문’을 만들고 가르치자 [시론] 무조건 외우는 ‘천자문’ 관성적 시대착오인가, 여전한 고전인가? 강상헌·사단법인 우리글진흥원 원장 | ceo@citina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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