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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우 부인의 이야기입니다. 

어제 스타킹을 보다가

아는 얼굴이 등장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슬픈 사연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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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12-05 10:37 / 수정: 2010-12-05 10:40

 

김아영씨는 "쇼크가 와 중환자실에서 아파하는 아기를 보며 노래 한 곡 제대로 불러주지 못해 마음 아팠다"며 '어느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열창했다.

노래를 끝마친 후 세상을 떠난 아기 지민에게 "손을 타는 줄 알고 많이 못 안아줘서 미안하다. 다음에 다시 또 만나자"고 영상편지를 보냈고 .....

 

 

김주아 기자/ idsoft3@reviewstar.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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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여리

    어린 아이가 세상을 알지 못하고 하늘 나라로 갈 때는 다들 사연을 남기고 가게 되어 있죠.

    2010.12.06 03:25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