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블로그 전체검색

다른 날도 바쁜 것은 분명 아니지만, 차분하게 글을 쓸 수 없음은 웬일일까?
오늘 부처님 오신 날, 경건한 마음으로 앉아 그동안 머리 속에서 맴돌던 생각들을 글 3편으로 만들었다. 내 블로그, 그리고 다비아와 뉴스앤조이에 글을 올리니, 마음이 개운하다.
이런 시간을 갖게 해주신 부처님에게 감사!!!!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