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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강자의 조건>은 신앙고백적 차원에서 성서 윤리적으로 적절한가 하는 의문을 던지게 한다. 전 목사는 미국의 거부 워렌 버핏의 일화를 들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확실하게 이길 수밖에 없는 일에 자신을 건다고 주장한다.

 

"워렌 버핏이 어떤 사장과 함께 골프를 치게 되었다. 그런데 같이 골프를 치던 사장이 그에게 내기 골프를 제안했다. "당신이 홀인원을 하면 내가 1만 달러를 주겠고, 만약 하지 못하면 당신은 내게 2달러만 내라." 그런데 워렌 버핏은 일언지하에 이 제안을 거절했다. 왜 그런가? 단돈 2달러이지만, 희박한 확률에 기대하지 않겠다는 그의 소신 때문이다. 실패하는 사람은 대부분 희박한 확률에 인생을 거는 사람들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항상 자기에게 유리한 확률을 가지고 싸운다. 이기는 자는 이기는 법을 안다(<영적 강자의 조건>, 4쪽)."

 

여기서 그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인생관과 자세를 거론하는데, 거부의 '골프 내기' 자체가 신앙적으로 제대로 된 비유가 될 수 있는가?  한종호

 

 

전병욱 목사 설교의 어제와 오늘
<뉴스앤조이> 긴급 토론회 : 전병욱 사건 통해 보는 한국교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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