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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즐거워지는 것이다.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라 울기 때문에 슬퍼지는 것이다.” 19세기에 미국 윌리엄 제임스, 독일의 카알 랑케가 동시에 발표해서, 이를 제임스-랑케 효과라고 한답니다.

감정적 변화가 신체적 변화를 일으킨다기보다 신체적 변화가 감정적 변화를 일으킨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마찬가지로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진짜 행복해집니다. 열정적으로 행동하면 정말로 열정적인 사람이 됩니다. 이것을 최근의 과학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에 대한 객관적 기준은 없습니다. 내 행복은 내가 결정하는 것’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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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