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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말하지 않는 이유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왜 날 사랑한다고 단 한 번도 말해주지 않나요.”  

남편이 답했다.  

“25년 전 결혼하기 직전에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했잖소. 내 입장에 변화가 생기면 말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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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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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march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말을 이렇게도 할 수 있네요^^
    그래도 가끔은 사랑한다 말해주면 좋을것 같은데...너무 과묵하고 한결같은 남편이네요.

    2016.07.19 10:4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seyoh

      한국 사람들이 모두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남자의 마음을 몰라준다는 의미의 유모어 같습니다,

      2016.07.19 14:23
  • 수채화

    어찌 쫌 서글픈 생각이 드네요....

    2016.07.19 13:1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seyoh

      남자 심리, 남자 행동이 그런 것을 ~~ 어찌 합니까? ㅎㅎㅎ

      2016.07.19 14:2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여자와 남자가 다른 이유군요.

    2016.07.19 22: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seyoh

      유모어로 생각하자면 아무 것도 아닌데,
      거기에서 남녀간에 심리 차이가 존재하는 모양입니다,

      2016.07.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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