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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연금술사는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 6

[도서] 살아남은 연금술사는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 6

노노하라 우사타 저/ox 그림/이신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살아남은 연금술사는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 6권이었다. 5권을 모두 읽자마자 바로 6권을 폈다. 시험기간이 다가옴에도 다음 권을 읽는 것은 멈출 수 없었다. 몇가지 떡밥들을 풀면서 후일담도 진행한 재미있는 외전이였다. 살아남은 연금술사 시리즈는 특이한 책이였다. 지나칠 정도로 세세한 연금술 방법으로 지루해지던 템포를 대규모 토벌전에서 끌어올린다. 작가가 글을 못 써서 지루하다 느낄 수도 있지만, 전투씬을 보면 전혀 그렇지는 않은것 같다. 작가는 지금도 나로우에서 외전만을 연재하고 있는 듯하다. 다른 작품이 나온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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