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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 씨 7

[만화] 도우미 여우 센코 씨 7

리무코로 글그림/나민형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뭔가 여러모로 본격적이게 된 7권이다. 후쿠다의 정체가 너구리 요괴라는 것이 밝혀지며 막을 올린다. 그저 귀여웠다. 그보다 하치오우지가 왜 결게를 칠 줄 아는지가 궁금했다.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 건가, 살짝 당황스러웠다. 나카노의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로 주변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겨 연이어 야근하게 된다. 결국 검은 연기로 악령들이 다수 출몰한다. 다행히도 긴급 복슬복슬로 회복한다. 결국 검은 연기에 대한 떡밥이(사실 다들 대충은 눈치챘겠지만) 풀린다. 7권의 엔딩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심히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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