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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보물찾기

[도서] 아빠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보물찾기

배성식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작가 성함을 보고 깜놀.

내가 친하게 지내는 배우자 이름과 같아서 혹시나 싶어 이력을 보았다 ㅋㅋㅋ

언제 이렇게 책까지 내셨대? 동명이인이긴 하지만 톡을 보내면서 책 표지를 보내주면서 한바탕 웃어볼 수 있었다.

아버지와의 여행이라니....

완전 완전 완전 부러웠다.

내 세대?와는 다르게 20~30대 부부들 중 아빠 참여도가 상당히 높다고 한다.

여행을 가더라도 , 체험관을 가더라도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피부로 와 닿는다.

즈질~체력 우리 옆지기와는 상당히 비교되서 부럽기도 했다.

전국 방방곡곡 누비면서 여행 사진만 찍은것만 아니라 각 지역의 유래도 자세히 적혀 있어서 아이들과 그 지역에 여행 갈 때 지역과 관련된 상식을 키울 수 있어서 상당히 놀라웠다.


나는 새도 쉬어간다는 문경새재는 제1관문 주흘관부터 제3관문 조령관까지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유명하다. 우거진 소나무 숲과 기암절벽, 계곡 등 천혜의 경치를 품치고 있다.

암행어사 출두요 라는 게임을 하게 되면 모바일 쿠폰을 받아 특산물이나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는 꿀팁까지!!!

아이들과 꼭꼭 가고 싶어서 블로그에 글 남기기!

예천곤충생태원

곤충에 관한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한다.

가족과 90여 종의 식물과 세계의 나비관, 나비터널 등 다양하고 신기한 곤충의 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곳!

둘 째가 곤충을 좋아하는데 16만 500 제곱미터의 규모라 두루두루 둘러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섬 여행을 제대로 해보지 않았는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 강진과 해남을 추천해준 장소로 꼽힌다고 한다.

조국 강산의 아름다움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산과 바다와 들판이 있고 저항과 항쟁과 유배의 역사를 간직한 땅으로 역사의 체취가 살아 있어서 남도 여행의 1번지라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쥐라기 시대도 살펴볼 수 잇는 해남공룡 박물관, 경남 고성 공룡박물관처럼 다양한 익룡, 공룡, 새 발자국 지층 등을 볼 수 있다고 하니 전라도, 경상도 등 구경하면서 아이들과 공룡 박물관은 필수 코스라 생각한다!

특히, 이 책에는 증강현실(AR) 앱을 이용하여 책에 소개된 특정 이미지를 비추면 관련 동영상이나 홈페이지로 연결되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보물을 찾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장 가치가 있는 아빠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보물찾기!

아빠와 여행이 쉽지 않은데 정말 부럽기도 한 책여서 대한민국 가고 싶은 곳을 몇 군데 선정해서 책과 함께 여행 가기를 추천한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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