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5

[도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5

히로시마레이코 글/쟈쟈 그림/김정화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와 내가 전천당을 접한 시리즈가 벌써 15번째라니 히로시마 레이코의 신작이 쭉쭉 나오면서십년가게, 요괴아이, 황혼당 등 나오는 것마다 사게 하는 마력이 숨어 있는 것 같다.

이번엔 또 다른 주제로 만날 수 있었던 전천당 15권!

전천당 유사품 주의!

가짜 베니코가 나타나 과자를 팔기 시작하면서 과자를 먹은 손님들 중 몇몇은 심한 부작용을 겪는다.

머리카락뿐만 아니라 코털, 다리털까지 온몸에 털이 자라면서 털북숭이 괴물이 된다거나, 몸이 커다란 공처럼 부풀어 걸을 수 없게 되는 등 알 수 없는 부작용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결국 부작용을 겪은 손님들을 중심으로 전천당에 대한 나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누군가… 전천당을 사칭하고 있다!




 

시크릿 알약만 있으면 비밀 지키기 성공!

어떤 비밀도 시크릿 알약 한 알만 먹으면 지킬 수 있다.

비밀 한 가지에 알약 사탕 한 알! 맛있다고 계속 먹은 알약 사탕 수만큼 비밀을 지켜야 하니 주의할 것!

친구와의 관계에서 한 번쯤 비밀 유지 각서를 쓴 적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어릴적부터 의리?를 중요시하다 보니 남들이 하는 이야기를 입에 꾹 담고 살데가 많았다.

어떨땐 나에게 비밀을 얘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할때도 있었다. (지키지 못할 비밀 경우)

아이네는 아유미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시크릿 알약을 먹게 되었다. 그러는 순간 감쪽 같이 다른 이에게 말하기 싫어지게 되는 묘한 마력을 가진 알약!

끝까지 친구의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

 


 

미국에서 삼촌이 보내 준 스케이트보드를 타던 데쓰는 배가 너무 아파 화장실을 간 사이에 스케이트 보드를 분실하고 만다. 누군가가 내 물건을 훔쳐간 것에 화가 치밀어 가만 두지 않게다며 이를 갈기 시작했다.

다음날 깜짝 놀란 일이 생긴다.

내가 잃어버린 스케이트 보드를 같은 반 준스케가 타고 있던 게 아닌가?

시치미를 뚝 떼며 이 스케이트보드가 너것인걸 증명할 수 있냐며 ! 되려 화를 내는 친구...

길거리에서 전천당 주인이 파는 물건을 절대 사지 말라는 어른들의 말에도 데쓰는 과자에 눈을 떼지 못하고 스케이트보드를 되찾을 수 있는 사인 코인을 사고 만다.

진짜 내 물건일 경우에 그 물건에 이름이 새겨진다는 사인 코인. 하지만, 다른 사람 물건은 절대 탐하면 되지 않는다는 경고!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일지라도 내 물건이 아닌 경우네는 훔치면 도둑이라는 오명이 씌워질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전천당 15권은 전천당 주인를 음해하려는 자와 거기에서 오는 또 다른 전천당 과자의 마력!

어른들도 판타지 동화를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아이들과 전천당 시리즈를 읽기를 추천해 주고 싶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