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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두근두근 호박 등불을 찾아라!

[도서] 오싹오싹 두근두근 호박 등불을 찾아라!

골디 호크 글/엔지 로젤라르 그림/고영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핼러윈(Halloween)은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 전날 미국 전역에서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에요. 켈트 족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되면 음식을 마련해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림으로써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았다고해요.

이때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한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기괴한 모습으로 꾸미는 풍습 있었는데, 이것이 핼러윈 분장 문화의 원형이 됐다고 해요.


10월 31일이 되면 아이들 할로윈 분장을 하고 호박 바구니를 들고 사탕을 받으러 다니는 풍습이 우리나라에도 자리 잡힌 것 같아요.

태권도장에 다니는 제 아이도 태권도 차량 뿐 아니라 관장님과 사부님도 할로윈 분장을 해서 동네마다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데 아이들은 신나서 까악~까악~~~

사진도 찍고 사탕도 뜸뿍 받아와요.

어린 시절 추억은 오래 가잖아요.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 태권도장 관장님께 감사함을 ㅋㅋㅋ

신나는 만큼 태권도도 더 열심히 하겠지요? ㅎㅎ




 

해골, 미라, 마녀, 유령으로 꾸민 귀여운 아이들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어요.

‘핼러윈’ 밤에 꼭 필요한 ‘호박 등불’을 찾으려고 말이에요.

셋이 함께 가면 무섭지 않겠지요?

오싹오싹한 핼로윈 밤에 만나는 박쥐, 고양이 등 깜짝 놀라지만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핼러윈 축제를 함께 즐겨 볼 수 있는 즐거운 행사에 아이들 표정은 무섭지가 않아요.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으로 책을 읽은 뒤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어떤 축제와 명절이 있는지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서 유아, 어린이들이 읽어보기를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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