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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와 레앙드르

[도서] 올리브와 레앙드르

알렉스 쿠소 글/자니크 코트 그림/윤경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살던 곳을 떠나 친구를 찾아나서는 올리브와 레앙드르는 겉모습과 사는 곳이 다를 뿐. 생각하는 방식이나 행동이 서로 너무 닮았어요. 그 점 때문에 초반에는 서로 더욱 엇갈렸던 것 같아요.

아이들 눈에는 계속 만나지 못하는 둘의 모습이 답답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가봐요. "거기 바로 옆에 지나가잖아~!", "아휴... 또 못 만났어ㅋㅋㅋ" 잠자리 동화 시간이 시끌벅적해집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채팅으로 만난 두 사람이 오프라인에서 서로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을 읽어주는 엄마는 잠시 아날로그 감성에 젖을수도 있겠어요.

큼직한 판형에 눈에 확 들어오는 색감이 인상적인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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