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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도서]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데이비드 드레먼 저/신가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저자소개


데이비드 드레먼

1936년생, 86세

드레먼밸류매니지먼트 회장

현재 40억 달러가 넘는 개인 및 기관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예상 복리 수익률은 30%이상, 20년이다.

“화끈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에 투자해서 홈런을 때리려는 유혹에 빠져, 우리는 조심성을 잃어버린다”

- 데이비드 드레먼 (초과수익 바이블)

드레먼은 사상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는 가장 성공한 투자 매니저로, 데이비든 드레먼은 곧 역발상 투자이며, 역발상 투자는 곧 데이비드 드레먼이다.

버핏은 <역발상 투자>를 “진귀한 책, 술술 잘 읽히고 유용하며, 문외한이나 전문가 모두에게 아주 귀한 책” 이라고 평가했다.

저자는 워런 버핏과 동일하게 펀드매니저는 승률이 60%라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장기간 실적을 초고환 극소수 구루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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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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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심리학의 첨단 이론들이 시사하는 것

역사상 엄청난 버블, 그로인한 광기들을 보고 투자의 행위에 대해 심리학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 방심한 투자자들의 함정도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인간은 통계학적 정보를 처리 하는데 서투르고 일관적인 오류로 인해 예측가능한 투자 오류로 이어진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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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새로운 암흑의 시대

효율적 시장 가설을 비판하며 최근 시장의 붕괴의 파괴적인 이유, 그리고 오래 지속된 이유를 말합니다.

> 효율적 시장 가설 친구인 위험 분석도 비판합니다.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은행들은 자본을 과도하게 투입해 유동성이 낮아졌다고 하는데, 이 배경에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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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엉터리 전망과 형편없는 투자 수익

> 저자는 애널리스트들은 예측이 오랫동안 빗나갔다고 주장합니다.

>> 주린이 입장에서 애널리스트의 예측이 빗나갔다고 해서 안보기는 어려운 사실입니다 ㅠ

* 장기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는 역발상 주식에 유리하고, 대중이 선호하는 주식에는 불리하다.

> 시장에 소외돈 저평가 주식 발굴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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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시장의 과잉반응 :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

심리적 약점과 예측 오류를 설명할 수 있는 역발상 전략을 소개합니다.

> 약세장에서도 역발상 투자자들은 확신을 갖고 역발상 전략을 유지해나갔다고 합니다

>> 저자는 금융위기 시대에도 역발상 전략의 성과가 대단했다고 말합니다.

> 투자자들의 대상에 대한 평가를 실패하는 이유에 대한 가설

>> 투자자 과잉 반응 가설로 투자자는 선호나는 주식에는 지나치게 비싼 값을 치루고, 비선호 주식에는 지나치게 싼 값을 매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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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기회

미래 시장을 예측하고 앞으로 닥칠 시장에서 버틸 수 있는 투자 전략들을 논의 합니다.

* 멀리 내다보는 투자자라면 앞으로 언제든 투자자를 흔들수 있는 중요한 금융 이슈(매크로)들에 관해 숙지하고 대비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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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내용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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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가치주 선별 방식으로 저자는 운용합니다. 성장주와 턴어라운드(흑자전환)기업을 종목에서 제외합니다.

> 저는 턴어라운드 주식에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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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투자의 매수 종목 선정 3단계

1. 상장기업을 PER수준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분류한다.

2. PER은 주가를 12개월의 주당 순이익으로 나눠서 계산

3. PER가 낮은 하위20% 그룹중에서 아래 조건을 만족하는 주식 중에 매수한다.

1) 부채비율과 이자 보상 비율 등을 기준으로 볼때 재무가 좋다.

2) S&P 500 지수 종목보다 이익 증가율이 높고 단기간에 증가율이 급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3) 배당 수익률이 시장 평균보다 높고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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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투자자들은 채권에 돈을 묻어두는 것이 신중한 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그렇게 하면 망한다. 가장 안전한 투자처라고 생각했던 미국 단기 국채는 1946년 이후 구매력이 7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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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부터 2005년까지 36년 동안 355개 주식형 펀드 중 S&P500 대비 2% 이상초과 실적을 올린 펀드는 겨우 2.5% 뿐이다.

> 우리나라도 크게 다를 것 같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국 ETF의경우 QQQ가 인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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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효율적 시장가성에 대해 거의 혐오(?)한다. 핵심적오류가 있는데, 투자 결정에 심리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을 꼬집었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 등 구루들도 투자는 심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저자는 투자에 심리가 미치는 영향은 최적의 투자 전략을 짜는데 놀랄 만큼 유용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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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드레먼은 정확한 정보를 내재가치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한다.

예를들면, 배당률, PER, PCR 등 에 비해서 주가가 싸게 거래되는 기업에 주목하라고 한다.

> 이런 기업들은 보통 코로나, 9.11 같은 폭락에 대거 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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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PER 결과가 우연일 확률은 200분의 1, 저PCR 결과가 우연일 확률은 200분의 1, 저PBR 결과가 우연일 확률은 100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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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하게 기업분석을 통해 추산된 주가라면 비론 현재의 시장가격과 차이가 크다고 해도 함부로 매도말라. 시간이 흐르면 시장가격은 원래 추산한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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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투자 방식을 고수하되 조심스럽게 한발한발 내디뎌라. 인간은 복잡한 정보를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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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가 많다고 고수익이 되진 않는다. 방대한 정보를 다루어야하는 직업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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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투자자라면 레버리지나 마진거래를 멀리하고, 포트폴리오에서 유동성이 낮은 주식의 비중을 크게 낮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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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를 쓰신 홍춘욱님 께서는 한국의 투자자들을 위한 두가지 대안을 제시한다.

1. 이 책을 읽고 열공해서 시장을 보는 눈, 진정한 정보를 골라내는 눈을 키워라

2.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전력과 비슷한 운용 스타일을 가진 펀드나 상장 지수펀드에 장기 투자하라

이 책의 핵심 : 심리를 아는 투자자는 이론적 지식 뿐 아니라, 실제 투자에서도 비교 우위에 있을 수 있다.

일독을 권장합니다.

이레미디어의 제공으로 씌여진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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