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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엔 보관가게

[도서] 하루 100엔 보관가게

오야마 준코 저/이소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서평을 약속하여 받은 책들이 많은데..

주말에 도서관에 갔더니, 4월의 마지막 주라면서

두배(14권)를 빌릴 수가 있었네요..

현진이와 지우가 빌리고도 제가 빌릴 수 있기에..^^;

익숙하면서도 궁금했던 책을 득템!!

바로 대출했네요~~!!

마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느낌이 비슷하네요..

마치 단편소설인줄 알았더니..전부 연결고리가 있다는..

성실함이란 고마운 거구나.

 

보관가게의 주인이 성실하기에..

물건을 믿고 맡기게된다는..

 

줄거리를 소개하기보다는

그냥 읽기를 권하게되네요.

 

읽으면서 보관가게의 주인의 과거와 현재의 삶..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생각들

 

 

사장님..포치드 에그가 더 잘어울리는 고양이

안그래도 어떻게 되었을까..궁금했었는데..살아나주어서 감사하다는..

아이자와 아줌마가 마치 엄마처럼..

연결고리가 되어주었던 <어린왕자>

 

예전에 읽었는데..다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읽으면서 내내 드는 생각!!

나는 무엇을 보관가게에 맡기고 싶을까??

얼마의 기간동안..

 

아련함..안타까움..아쉬움..

간절함..나눔의 기쁨..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책이네요..

한 장을 넘기자마자 계속 읽게되었네요..

잠시 잔잔한 드라마 한편을 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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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슥밀라

    한 장 한 장 넘기자마자 계속 끝까지 읽게 되는 책은 참 매력이 있어요. 빠져들게 만드는 그 무언가가 있어서.... ^^

    2019.05.03 17:2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눈부신햇살

      연결고리도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잔잔한 매력이 있네요^^

      2019.05.03 17:5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