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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도서] 거의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성상원,전명윤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yes24 중고서점(기흥점)에 갔을때, 현진이가 궁금하다며 고른 책!!

다양한 재난을 대비한 필독서같다고 해서 구입!!

 

현진이의 추천으로 이제서야 읽어봤네요^^;

흔히 재난의 위기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공문서같은 지침서

다양한 재난에 대한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는데..

익숙한 재난에 집중해서 보게되네요..

응급처치!!

해마다 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연수

실습을 할때마다 살짝 귀찮을때도 있었지만..

하고나면..늘 몸에 익힌다는 생각을 하곤하네요..

따로 혼자서 어딘가로 가서 실습하기는 쉽지 않으니..

학교에서 단체로!! 학생들도 연수를 하는것 같더군요..

 

완전 의미있는 연수라고 생각!!

방사능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요즘의 일본과 관련한 이슈에서도 더더욱 공감이 가네요..

오늘은 미세미세가 좋음이던데..

봄에 미세먼지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물론, 이번 여름에는 더위와 장마로..

이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것 같던데..

높은 가을하늘을 기대해봅니다~~!!

예전에 동해안에서 해파리를 봤던..

그래서 안전요원이 거둬내줬던..

하얗고 물컹한..쏘이지 않아서 다행이기는 했는데..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작년..수능까지 연기되었던 포항지진사건!!

경주지진..내진설계..

지금도 지진이 종종 일어나는데..늘 걱정이네요..

한때 생존배낭이 유행했던 기억이..

그런데, 그 배낭으로 어디로 피신할 수 있을지..

 아픔의 기억의 재난들을 적어놨네요..

 

이 책이 재난 대응 메뉴얼로 적합할까..라는 생각보다는

모르기보다는 알고있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하지만, 책으로 글로 배우기보다는

직접 체험화하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네요..예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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