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플레이스테이션 퍼펙트 카탈로그 (상)

[도서] 플레이스테이션 퍼펙트 카탈로그 (상)

마에다 히로유키 저/조기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MSX 부터 플스까지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퍼펙트 카탈로그 시리즈...

5,000개에 달한다는 그 소프트를 대체 어떻게 정리했을까 궁금했는데 기존에 가장 두툼했던 슈퍼패미컴에서 했던 눈 아픈 편집이 다행히 이번에 적용되지 않았다.

대신, 상-하 2권으로 합치면 어지간한 양장본 서적의 가격이 나오게 되고 그리고 꽤나 기다림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 생기긴 했다.

가격이야 어차피 홈쇼핑 한번 안하고 90년대 32비트기의 최종 역사를 정리한다 생각하면 충분히 감당할수 있고 하권이 나오는 기간도 한번에 다 보는것이 아닌 필요한 목록만 찾아보는 이책의 특성상 조급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그런데 정말 느끼곤 있었지만 실제 보니 플스는 대체 안나온 게임이 없을 정도로 많은 게임이 양산되었음을 그리고 정말 빠징코와 마작류 게임이 많다는것도 알수 있었다. 

그런만큼 하드웨어의 종류와 그 주변기기는 정말 끝이 없고 그런걸 첨부터 컬렉팅 하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마저 든다

하편이 나오고 나면 드디어 정식 수입의 PS2가 남았는데 과연 출간이 가능할지...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