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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십자군 이야기

[도서] 그림으로 보는 십자군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저/귀스타브 도레 그림/송태욱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역사를 섹시하게 기술하다 못해 포르노그라피라는 찬사와 혹평까지 동시에 받는 시오노 나나미 할머니는 객관적인 시선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위험한 인물인것은 맞지만,

 

역사에 스토리를 입히고, 인물에 감정을 이입시켜서 그 시대에 자신이 들어간듯한 현장감과 파노라마 같은 영상을 활자로 보여주는 데는 이 할머니만한 사람이 없는것도 사실.

 

3권짜리 십자군 이야기를 본사람이 아니고선 사실 구매할 필요가 없는 약간 부록적인 책이긴 하지만 십자군 이야기의 각종 이벤트를 삽화와 함께 보여주는 3+1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그럭저럭 소장용으로 들고 있을만 한 책으로, 필수는 아니니 십자군 이야기를 다보고 구매하라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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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