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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은 따뜻하다

[도서] 파란색은 따뜻하다

쥘리 마로 글,그림/정혜용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3점

'아델의 삶'이라는 영화가 개봉했을 때 가서 보고 정말 진이 다 빠져버렸다. 아델을 가스라이팅하는 엠마나 첫사랑의 시작과 끝에서 너무나 날것으로 다가오는 아델의 표정들과 몸이 생생해서 어딘가 꺼림직함에도 불구하고 사랑했던 영화고 원작도 사보았는데 원작자가 왜 분노했는지 너무 알겠다. 원작 '파란색은 따뜻하다'는 전형적인 멜로드라마이고 동성애자 성장담이다. 그리고 주인공 클레망틴은 동성애자 고등학생이 겪는 전형적인 고난을 겪고 애인 엠마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한 이야기이다. 반면 영화의 아델은 바이섹슈얼에 엠마는 솔직히 너무 남자같다. 예술가애인이라 피곤한게 아니라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예술가...케시시의 여배우들 학대를 떠나서도 그냥 다른 작품이랄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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