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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한글+영문판)

[eBook] 오만과 편견 (한글+영문판)

제인 오스틴 저/김유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오만과 편견에도 드러나는 영국의 계급을 보면 웃긴게 젠트리들은 일을 하지 않는다. 일을 하는 계층(베넷부인 친정, 빙리네도 장사로 돈 벌어서 신분세탁하려는 계급)을 뭄시하고 일안하는 계급을 우러르는 풍조는 오늘날에도 이어지는듯.

미스터 다아시와 리지 베넷은 젠트리라 신분의 지위는 같다. 다만 다아시는 레이디 캐서린 드 버그(이 작품의 유일한 귀족)네와 외가가 연결되어 있는 가문이 더 좋은 젠트리인데반해 베넷가는 베넷씨는 젠트리지만 베넷 부인의 친정이 상인이라 자꾸 캐서린부인이 무시함. 캐서린 부인은 그렇다쳐도 돈으로 신분세탁 시도중인 빙리 자매가 무시하는건 뭐람.

비비씨 드라마를 보며 영어공부해볼라고 영어랑 같이 된 책도 구입했는데 한글부분만 또 읽기....하 아직도 나 자신을 이렇게 모르다니...그래도 좋아하는 부분을 원문으로 체크해놓은건 혼자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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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