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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교과서 그림책

[도서] 잘 익은 교과서 그림책

강수진,최고봉,채봉윤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국어교과서에는 수많은 지문들이 나온다. 교과서를 집필한 집필진들이 나름의 고민과 확신을 가지고 수록해놨음에 분명하다. 그러나 일선 현장에서는 가끔 왜 이 그림책이 나왔을까? 궁금하기도하고 그 그림책 전체의 내용이나 아이들에게 해당성취기준 이외에도 어떻게하면 더 의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그 수가 많고, 초등교사가 맡고 있는 과목이 너무 많아 놓치게 될 때가 태반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왜 그 그림책이 수록되어 있는지,

그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마음과 성장에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그리고 이 그림책 대신하거나 추가로 어떤 그림책을 제시할 수 있는지

잘 안내하고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다. 편제또한 학년별, 학기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실제로 활용하기에 무척 편리하게 안내하고있다. 아쉬운 점은 처음 저자들이 설명한 것 처럼 3,4학년군에 소개된 그림책 중 일부만 되어 있는 점이 아쉬웠다. 내가 올해 3학년 교사여서 더욱 그랬을 지도 모르겠다.

 

그림책에 대한 이해와 교사가 실제 수업시간에 써먹을 수 있는 수업방법까지 알차게 담아낸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내년에는 더 알찬 국어시간이 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읽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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