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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도서]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루이스 헤이 저/로버트 홀든 편/박선령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루이스 헤이의 ‘하루 한 장 마음챙김’에, 필사의 공간이 담겨 출판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은 매우 컸다. 정말 얼마나 설레면서 아이처럼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래서 더 소중한 친구처럼 이 책이 나에게 왔다. 요즘 시나 긍정 글귀를 쓰는 필사가 유행을 하면서, 이 시대의 아름다운 영적 스승 루이스 헤이의 글을 읽고 쓰게 된다는 기쁨이 컸다. 행복한 긍정의 아이콘, 세계적인 심리적 치유 전문가인 저자의 글을 평소에도 캘리그라피를 하거나 녹음해서 자주 들어보곤 했다. 그럴 때마다 나에게 행복과 치유 그 자체였다.

 


 

저자의 책을 펼칠 때면 항상 행복해진다. 아이가 엄마를 볼 때 웃고 있는 그런 느낌이다. 사랑, 행복, 풍요, 즐거움이 마음에서 퐁퐁 솟아나는 것 같다. 이 책을 펼칠 때마다 미소가 저절로 나오고 마음은 따스하다. 독자들을 위해 생애의 마지막까지 선물처럼 만들어 준비해 놓은 책이라고 한다. 책을 통해 저자의 생애와 긍정적인 신념과 세상에 주고 싶은 말을 담아놓고, 이제는 저자를 기억하는 독자들이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을 마주 대한다는 것은 참으로 따스한 마음의 만남인 것 같다.

 


 

이 책에서, 세상에 있는 가장 아름답고 용기를 주는 지혜의 글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방향을 준다. 그런 글들을 읽고 묵상하고, 직접 쓸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 저자가 이룬 놀라운 마음의 혁명을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이 기억하면서 행복한 마음의 에너지를 받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하는 내면의 힘이 깊은 울림으로 주변의 모든 것에 더욱 감사하는 것이다.

 

저자가 상담을 할 때, 공을 들이는 한가지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는 말을 한다고 한다. 자기 사랑은 에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내 안에 내재된 참 자아에 대한 전적인 믿음이고 깊은 본질에 이르는 통로를 말하는 것이다. 삶의 역경을 눈부시게 이겨내고 아흔의 생애 동안 세상에 눈부신 긍정의 삶을 보여준 저자는 지금도 여전히 행복하게 웃고 있다. 늘 새로운 가능성과 새로운 존재 방식을, 가장 밝고 선한 마음에서 찾아낸 매일의 긍정으로 마음을 단련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하루 한 장 마음챙김으로 필사를 하면서 저자의 내면과 더 가까워짐을 느낀다. 이 책은 저자의 모든 작품 중에서 좋은 글들을 모아, 1년 동안 매일 한 페이지씩 긍정 확언을 묵상 하고 필사할 수 있도록 만든, 데일리 마음챙김 필사집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문제해결이나 위로가 필요할 때, 긍정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나날마다 만나는 선물 같은 글이다. 이 책 속에서 긍정 확언, 치유, 미러 워크 등 다양한 주제들의 글들은 독자를 편안하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매우 아름다운 필사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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