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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655866

나답게 쓰는 시간

이로 저
더테라스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7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행복한가? 행복하지 않는가? 사소한 차이는 시간이다.


“시간이 없다.” 시간에 관해 제일 많이 하는 말이다. “왜 이렇게 일이 늦어지냐?”라는 말에는 “(일할) 시간이 없다.”라고 한다. 시험을 망치고 난 뒤에는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라고 변명한다. 지인이 만나자고 해도 “(만날) 시간이 없다.”라며 미룬다. “책 좀 읽어라.” 말한다면 “(읽을) 시간이 없다.”라며 손을 내젓는다.


이와 반대로 업무를 제시간에 끝내는 사람이 있다. 그것도 완벽하게. 그렇다고 일에만 매여 사는 것은 아니다. 쉴 때는 쉰다. 틈틈이 책을 읽고 취미를 즐긴다. 여러 개의 동호회 활동도 열심이다. 그에게는 항상 여유가 넘친다. 그를 보면 시간이 없다는 말은 거짓말 같다. 시간이 있음을 몸으로 증명한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을 텐데.


답은 알고 있다.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차이가 생긴다. 같은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내가 느끼는 만족감과 자존감이 다를 수 있다. 5분의 차이, 10분의 차이 그 짧은 사소한 시간의 차이가 인생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은 멀리 있지 않다.


성공을 하려면 시간을 잘 관리하고 잘 사용해야 한다고 누구나 이야기 하며 그 말에 공감한다. 성공이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무언가를 잃어버릴 위험도 있기에 꿈꾸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원대하고 위대한 성공을 이루기보다 내가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변화를 시도하면 어떨까? 운동하기. 글쓰기, 독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잘 하는 것에 시간을 잘 사용한다면 나의 자존감과 행복감은 매일매일 높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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