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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5654643

비가 와서 좋은 것은 화재가 줄어든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피큰 물건 들고 힘겹게 집으로 걸어오는 와중에도 소방서에 붙어있는 이 글귀를 보고

또 한컷 눌렀습니다. 불조심하면  예전에 자주볼 수 있었던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불도 다시 보자.' 표어부터 생각나는데, 올해엔 '월화수목금토일  火내지 맙시다' 이렇게 붙여놨군요.

불조심 강조 기간인 11월, 그러고보니 초중고 시절에 불조심 표어 짓고, 포스터 그리던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표어 잘 썼다고 상 받았던 기억도 어슴프레 나구요, 요즘에는 학교에서 불조심관련 표어짓고 포스터 그리는 거  이런 안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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