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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2446746

그건 아니지.

민심이 무슨 단팥죽인가?

 

민심은 조금 긴 얘기를

나눠서 또박또박 하고 있는 거야.

 

6월엔 이렇게 말했지.

"까불지 마. 너희는 아니야!"

 

이번엔 이렇게 말했어.

"쪼개지 마. 너희도 아니야!"

 

민심은 제대로 된 정당과 후보를 내놓으라고

두번의 선거를 통해 일관되게 정치를 압박하고 있는 거야.

 

백지정당!

모든 기득권을 다 내려놓은 정당.

정말로 민심이 주인인 정당.

 

그런 깨끗한 정당에서

이정희와 안희정과 김두관과 유시민이

머리 맞대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젠장,

비는 또 왜 내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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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jockey

    ㅋㅋ 이제는 '쫄지마!'가 대세

    2012.01.13 15:57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