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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출장에 정신줄을 놨다.

 

5월, 러시아,프랑스,캄보디아,베트남을 돌고

6월은 빵구난 일들 메꾸고 다음 출장 준비하느라 서울-창원 왔다갔다

7월은 러시아,프랑스

9월은 독일, 체코, 영국

10월은 다시 러시아 보름정도....재수 없음 프랑스까지....

 

이렇게 올해가 가는구나.

 

누군가 마일리지 쌓이는 만큼 생명이 줄어든다고 하던데....몸과 마음이 다 지친다...

역마살이 끼었나....

2008년인가는 일년의 270일을 출장..

 

남편과 아빠의 부재에도 언제나 믿어주고 든든하게 한국을 지켜주는 가족에게 무한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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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병원은 계속 다니시는 거예요?
    출장 가서 아프면 보험 문제는 어떻게 되나요?
    마일리지가 늘어나는 만큼 줄어드는 생명이라니... 거 참. --;

    2012.09.18 01:37 댓글쓰기
    • artjockey

      여행자 보험으로 되지 않을까 하는데...안아프도록 노력해야죠..쉽지 않지만...

      2012.09.20 20:0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