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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한 해를 보내다 보니...어느듯 11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네.

내년은 또 얼마나 바쁜 나날들이 계속될런지...

 

 

FBI 행동의 심리학

박정길 역/조 내버로 저/마빈 칼린스 저
리더스북 | 2010년 09월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조이한 역/김정근 역/슈테판 볼만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01월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 프랑스

이원복 저
김영사 | 2012년 07월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4 영국

이원복 저
김영사 | 2012년 07월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6 이탈리아

이원복 저
김영사 | 2012년 07월

 

처음 읽는 터키사

전국역사교사모임 저
휴머니스트 | 2010년 08월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린다 피콘 저/유미성 역
책이있는풍경 | 2008년 12월

 

미생 -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 (총9권) 완간 박스세트

윤태호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3년 09월

올해 여기까지 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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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눈은 좀 어떠세요?
    처음 읽는 터키사, 가 눈에 띄네요.
    잘 지내시죠?

    2013.11.30 06:13 댓글쓰기
    • artjockey

      참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눈은 고만고만해요, 요번달에 정기검사가 있고...터키관련 너댓권 연짱 읽었는데 참 재밌더라구요. 정신없이 한 해를 달리다 보니 어느듯 12월이네요...참 무상하네...

      2013.12.05 09:01
  • 파워블로그 책읽는낭만푸우

    참 무상하죠?
    그래도 저는 올 한 해 무척 알차게 보냈어요.
    엄마 돌아가시고 한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2년 반이 넘어서야 추스려지네요.
    이런 저런 크고 작은 성과도 많았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을 정도로의 삶이라... 나름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아요.
    지난 주 목요일이 미국은 땡스기빙 데이였어요.
    11월 한 달 일년을 돌아봤는데... 고맙더라구요.
    그게...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2013.12.05 09:31 댓글쓰기
    • artjockey

      범사에 감사하려하는데 사소한 일들이 자꾸만 짜증을 늘려주는 연말이네요....그래도 웃고살려 노력하렵니다. 행복하시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맞으세요~~

      2013.12.06 18:4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