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소생, 40중반을 넘긴 삶을 살아오면서 술과함께 개가된 사람들을 많이 봤다.

개의 유형도 다양하다.

 

끝없이 말이 많아지고 했던 말을 반복하는 개

뜬금 슈퍼맨이 되어 2단 옆차기를 하는 개

열이 뻗쳐 좌우상하 가리지 않고 화를 분출하는 개

가끔 옆사람 물어 뜯고 할퀴는 개

지나가는 자 다짜고짜 시비거는 개

.......

보통의 개들이 이러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개(Dog)' 되었다고 하는 현상들이다.

 

술은 '흥분제(마약 같은 거)'가 아니라 억제제라고 하는데, 왜?

 

유명하시다는 심리학하께서 하시는 말씀.

 

보통인간의 지능지수는 100~120 정도, 개는 6~70.

인간이 소주를 4잔 이상 마시면(주량과 이성 억제력에 따라 다르겠으나) 인지능력이 40%정도 떨어져

평소의 60% 수준이 된다고 한다.

 

결국 인간이 술을 마시면 '개'수준의 지능으로 떨어지니 '개'가 되는 건 당연하단 말씀.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