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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쁘의 퇴마부 1

[도서] 태쁘의 퇴마부 1

태쁘 원저/김혜련 글/이소연 그림/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태쁘의 퇴마부 1

 


 

퇴마부는 귀신 이야기나 무서운 괴담들을 수집하고 심령 현상을 조사하는 동아리로 알려져 있지만 사질은 귀신에 관한 소문을 조사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봉인 부적을 사용해 퇴마 활동을 하는 동아리다. 그런데 어느 날 새로운 교장이 부임하면서 퇴마부가 해체되고 만다.

 


 

 

새로 온 교장 선생님은 명문고가 되어야 한다며 학생들에게 공부를 강요했으며 퇴마부 동아리 말고도 비인기 동아리까지 해체시키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온 교장 선생님께서 퇴마부 동아리를 운영하던 쁘허를 찾으셨고, 쁘허에게학교에 떠도는 이야기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

"지금 학교 다니는 학생들 사이에서 붉은 실의 주문이란 것이 유행하고,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 못 나오고 있다."

교장 선생님은 이 사실이 학교 밖으로 새나가는 것을 싫어하고, 쁘허에게 이 일을 해결해 주면 동아리를 다시 운영하게 해준다는 약속도 하신다.

 


 

 

쁘허는 퇴마부 동아리를 운영했던 이들과 함께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붉은 실의 주문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새벽 2시 텅 빈 학교 퇴마부실에서 태경은 양쪽 문에 결계 부적을 붙였고, 쁘허는 종이에 무언가를 쓰고 붉은 실로 종이를 여러 번 묶은 후 반대쪽 실을 자기 왼손 새끼손가락에 묶은 후 주문을 외우면서 본인이 잠들면 너희들이 날 지켜보고 있다가 방법을 찾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쁘허는 눈을 스스르 감더니 잠이 들더니 깨워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전등이 깜빡이면서 누군가가 쁘허를 부르기 시작했다.

붉은 실을 손에 감고 있는 여자아이였다. 그 여자아이는 쁘허를 부르면서 사랑을 달라고 애원했다. 알고 보니 그 여자아이는 애주리라는 아이로 영혼을 먹는 무서운 아이였다.

 


 

 

쁘허는 잠이 들어서 일어나지 못하고, 남은 퇴마부 동아리 친구들은 애주리의 손과 쁘허의 손에 연결된 붉은 실로부터 쁘허를 구해날 수 있을까요? 또한 동아리 친구들은 부적으로 막아놓은 동아리 안에서 안전할 수 있을까요? 쁘허는 무사히 잠에서 깨어나고 퇴마부 동아리 친구들은 애주리를 봉인하고 학교에 못 오는 친구들은 모두 구해낼 수 있을까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태쁘의 퇴마부 1을 만나보시길 권해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켐툰 #태쁘의톼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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