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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도서]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윤윤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지금 중학교 3학년 2025년에 입시를 하게 되는 아이.

계속 바뀌는 대학 입시 조건들 .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은 기본 공부 .

공부를 잘 하되 그 공부한 것으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은

진짜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 ,입시의 기술을 읽으면서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는 것 .

전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 .

아는 만큼 보이는 것.

중학생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라면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에요.

입시의 기술을 알아야 입시준비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

 

 

저의 모토가 이거였어요 아이의 공부학습에 네비게이터가 되는 것.

모든 것을 다 해주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것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함께 찾아주는 것.

도와 주는 시스템 .엄마도 처음 엄마가 되어서 살아가듯 .

아이도 처음 아이의 인생이 되어 살아가는 것이기에 모르는 것

실수투성이 일 수 있는 데 그것을 모두 스스로 알아서 하기 까지의

과정을 위해 엄마는 아이의 네비게이터가 되어 주는 것.

초등학교에서의 네비게이터와 중학교에서 그리고 고등학교에서의

네비게이터의 역할과 그 역량을 달라져야 하지만 그 기본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 위한 안내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

그럴려면 엄마가 미리 알아야 할것들이 많다는 것 .

그래서 책을 읽으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메뉴얼 저장하며 읽었어요 .

 

책에서는 수능 학종 정시전형 등

실제 입시에 필요한 모든 자료들에 대해서 하나씩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

서울대가 2023학년부터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을 한다는 것과

다른 대학 역시 비슷한 형태를 도입할 것이라는 것 .

정시 전형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겠지요 .

어떻게 해야 할지 . 무엇을 집중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재수생이 더 유리한 이유에 대해서 읽으면서 그럴수 있겠구나 하며 새롭게 알았던 부분도 있어요.

학생들은 수능 공부 뿐 아니라 학교 행사에도 참여를 해야 하는데

재수생은 오로지 수능 시험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을 읽으면서

고3학생과 재수생의 학습에 있어서 다른 점을 알 수 있었어요.

그 뿐 아니라 입시를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학부모에게 많이 알려주는 책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


수시로 지원을 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경우도 있고 ,

내신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세분화해서 입시에 적용하게 되는

앞으로의 입시 방향을 알고서 거기에 맞춰서 공부도 하며

봉사나 동아리 활동 영역을 높여 가야 하겠지요 .

공부도 잘해야 겠지만, 공부만 잘해서는 자신의 목표를 찾아가기 어렵다는 것 .

이제 중3인 아이의 앞으로의 입시를 생각하면서

엄마의 중요한 입시자료로 두고 두고 확인해 볼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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