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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도서] 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문중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직업이 아닌 진로를 찾아라!

책의 제목을 통해서 뭔가 오해하는 것이 있었다.

아이들의 다양한 직업을 찾기위한 진로 탐색 책인줄 .

책을 읽어보니 진로책은 맞다 .

그러나 일반적인 생각에서의 진로책은 아니였다.

이과인지 문과인지 .과학분야로 갈것인지

경영학쪽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마음에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참 따뜻한 마음 교육서 진로책 이였다.

꼭 학생이 아니더라도 좋은 얘기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읽으면 좋을 거 같은 책 .

꿈을 키우는 교실 밖 이야기

어릴때 엄마인 내가 읽었던 책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그 반가움으로 읽게 된 태도에 관한 이야기 .

삶에 자세, 삶에 지혜를 응원하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태도] ATTITUD

100점인 단어 .

아이들에게 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성인들에게도 필요한 단어.

각각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이야기에 자신의 모습을 빗대어서

생각하고 그에 따른 자신만의 길을 정하는데에

삶에 태도의 변화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마음정화의 시간.

공부를 어떻게 해요?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못하는 사람들의 궁금증인거 같아요.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라고 말하고 싶은 것을 담은 글.

장원급제의 비결.

읽어보면 진짜 이렇게 집중해서 오직 이것 하나만 바라보면서

해야 한다는 것.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것을 아는 것과 말해주는 것 그것보다

아이가 이 책의 이 이야기를 읽고 자신이 깨닫고 실천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학습에 도움이 되는 직접 공부 같은 책읽기도 중요하고 좋지만 ,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한 아이에게

경험담 같은 여러 이야기들을 읽으며

생각을 키우는 것 또한 진로선택을 위해서 필요한거 같아요

최고의 발명품

무엇일까요?

지우개

실수를 지워버리기 .

이미 엎질러진 물 , 되돌릴 수 없다 라는 것으로 미리 포기하는 것이 아닌

연필로 쓰고 지우듯

공부에 있어서 부족하고 안되었던 것은 지우고

새롭게 처음 부터 확실하게 배워 나가면 된다는 것 .

더불어 지운다는 것은 용서 라는 것 .

책을 읽으면서 용서라는 단어가 비단 다른이를 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사춘기 속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용서하면서

지나간 것은 버리고 앞으로를 향해 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

공부에 힘들고 진로고민에 지쳐있을 아이들에게

위로와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

공부 공부 외치는 엄마에게도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진로를 위해서

어떤 것부터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나아가야할 방향

마음의 길을 알려주는 책.

교실 밖 이야기로 교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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