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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 운동과 차별 없는 세상

[도서]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 운동과 차별 없는 세상

박세영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동화책.

만화책.

역사책.

공부책.

인물책.

재미있는 책.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운동과 차별없는 세상이라는

이 책은 그냥 단순히 초등아이들이 읽을 역사책이라는 수식어로는 부족한거 같아요 .

참 많은 것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책에 빠져들고

역사를 배우고 우리조상의 삶에 관여하게 되는 거 같았어요.

기준은 초등 고학년을 이야기 하지만 역사에 대해서

배우고자 하고 알고자 하는 누구라도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책 내용을 줄줄 이야기 하는 것보다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을 알차게 소개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은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들에게 역사를 알려주고 있어요 .

공부가 아니지만 읽다보면 알게 되는 역사적인 사실들 .

동학운동에 있어서 탐관오리 조병갑의 이야기가 중요하더라구요.

전라도 고부는 땅이 기름지고 살기 좋은 곳 ,고부군수로 온 조병갑은 세금을 많이 뜯어내려고

농민들을 못살게 굴었어요 .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고부관아를 점령한 농민들의 과정과 그 이후의

역사 상식 나누기를 통해서

토론 하는 것처럼 ,설명하는 것처럼 역사속 사건과 인물에 대해서 다루다보니

이 책 읽으면서 동학 농민운동과 조병갑 그리고 전라도 고부라는 곳 확실히 기억!!하게 되었어요 .

공부를 하지 않고 책만 읽어도 역사공부가 되네요 .

이야기로 읽는 생생 역사

황토재의 승리

다른 부분의 이야기들도 많지만 유독 이부분을 담은 것은

동학 농민우동과 차별없는 세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후 느낌은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안타까운 세상에 사셨던 분들에 대한 마음이 컸었어요 .

그나마 이 부분은 잠깐이라도 승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부분.

녹두장군 정봉준 그리고 농민군의 긴장감이 가득했던 작전이 성공을 거두었어요.

총과 겨누어 싸워야 하는 일반 농민들에게 방패가 되었던

대나무로 엮은 장태 였어요. 장태가 어떤 것인지 사진으로도 보여주고 있어서

역사를 좀더 세세하게 배울 수 있는 처음 배우는 동학농민운동과 차별없는 세상 입니다 .

동학 농민군 일본에 맞서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 일어나기까지는 여러 역사적인

사건들이 맞물려져 있다 라는 것을 배웠어요 .

동학 농민이 일본과 맞서 싸우게 되는 이유.

중국과 일본의 텐진조약에 대한 설명 .

그리고 동학농민운동에 대한 조선정부의 대응방법에 대한것까지

책속의 이야기로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

이렇게 중간에 만화로 설명을 해주니까

글로 읽은 이야기의 또다른 정리가 되었어요 .

 

동학농민운동하면 바로 녹두장군 정봉준이지요 .

역사인물탐구하기에서

녹두 장군 정봉준 . 장태 장군 이방언.

혁명가 김개남 . 여성 동학농민군 이소사. 수백명의 목숨을 구한 윤선도

역사적인 인물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알고 있던 인물보다 몰랐던 인물이 더 많았기에

더 많은 배움의 시간이였던 시간이였어요.

동학농민운동의 시작에서 치열한 전투 그리고

김구와 안중근의 독립운동 , 일본과 끝까지 싸운 농민군들의 모습까지

책 한권에 담긴 역사적인 사건과 배움이 참 많았던 책.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 운동과 차별 없는 세상

책에서 질문을 하네요 .

동학 농민운동은 실패한 것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사진에는 촛불 집회 사진이 있었어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하는 미래를 위해서

역사를 배우고 알아야 할때 읽으면 좋은 책 .

북멘토

처음 배우는 동학 농민운동과 차별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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