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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숲의 레몬

[도서] 맛있는 숲의 레몬

사토 메구미 글그림/황진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맛있는 숲의 레몬

예쁜 그림동화책을 만났어요 .상상력 풍부한 그림동화책

아이와 함께 채소와 과일 그리고 요리에 쓰이는 향신료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며 읽었던 동화책이에요.

그림책의 띠를 보면서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

그림에서 다른 것 찾기 .

우선 선글라스가 달라요 ~레몬 라임 유자랑 달라요.

'엄마, 입모양이 달라요'

짧은 동화책이지만 읽은 후 이야기 거리가 더 많았던 동화책이에요.

그리고 라임을 알았어요 .

레몬은 따로 먹지는 않지만 신맛을 대표하는 것이라서 잘 알고 있고

유자는 유자차를 마셨기 때문에 알지요 .

라임은 처음 보는 것 . 이렇게 새로운 것을 알았네요 .

초등 3학년 아이의 수업 시간에 있었던 친구의 장점 찾고 칭찬하기 .

내가 말하고 싶은 나의 장점 찾기가 있었어요 .

그림동화책에 독후 활동자료까지 그것도 2가지나 들어 있어요 .

독후 활동 자료를 보면서 [맛있는 숲의 레몬]으로 아이들에게 자존감에 대해서

말해 줄 수 있겠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유치원 아이들이 재미나게 그림과 동화로 읽을 수 있으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독후활동과 더불어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으로 권장연령이 넓은 거 같아요 .

레몬이 과일과 다르고 채소와 달랐지만 향신료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히어로가 되어서 다른 과일, 채소들이 친구가 되어지는 과정을 통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나쁘거나 외로운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의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

그림동화 책은 글로도 읽고 그림으로도 읽는 답니다 ~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 인지 글로 읽어주는 것을 먼저 해도 좋구요 .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어줘도 좋은 거 같아요 .

채소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씩 말해 보기 .

좀 더 확장 한다면 채소들로 요리를 하고서 어떤 채소가 재료로 쓰였는지 이야기 할 수 있구요 .

진짜 진짜 맛있는 숲의 레몬에서 중요한 것 .

채소 과일 향신료들이 각각 나오는 장면의 그림에서

배경을 보면 배경에 각각의 주 재료에 맞춰서 꽃과 나비 곤충들이 그려졌다는 거에요 .

상상 이상의 상상력이지요.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은 기본.배경의 그림에 센스있게 재료들을 표현한 것.

오이가 꽃이 되었어요 .키위가 나비가 되구요.

그림동화 책은 글로도 읽고 그림으로도 읽는 답니다 ~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 인지 글로 읽어주는 것을 먼저 해도 좋구요 .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어줘도 좋은 거 같아요 .

채소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씩 말해 보기 .

좀 더 확장 한다면 채소들로 요리를 하고서 어떤 채소가 재료로 쓰였는지 이야기 할 수 있구요 .

진짜 진짜 맛있는 숲의 레몬에서 중요한 것 .

채소 과일 향신료들이 각각 나오는 장면의 그림에서

배경을 보면 배경에 각각의 주 재료에 맞춰서 꽃과 나비 곤충들이 그려졌다는 거에요 .

상상 이상의 상상력이지요.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은 기본.배경의 그림에 센스있게 재료들을 표현한 것.

오이가 꽃이 되었어요 .키위가 나비가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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