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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도서]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김선민 등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등 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

서울대생 13인 .

책을 읽으면서 특별한 학생들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책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고

그 학년보다 높은 책을 읽고 자신만의 책 노하우가 초등학교 때부터 있었다는 것부터가 남다르다는 것.

그리고 더 놀라웠던 것은 책이 2010년 무려 11년전에 나온책 .

책을 읽으면서는 전혀 느끼지 못했던 책의 출생연도 .

그만큼 초등 학생들이 읽어야 할 책

초등학생때 알아두어야 할것들이 비슷하다는 것 .

변하지 않는 다는 것 .그렇게 하는 것이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초등책읽기에는 옳은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

저에게는 중학생 아이도 있지만 초등학생 아이가 있기에

중학생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부족함이 너무도 드러나기에

초등때에 어떻게 책을 읽어줘야 할지를 고민하면서

책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중에 만난 책.

독서가 인생을 좌우한다 라는 말도 맞지만

저의 촛점은 적성, 진로를 결정한다에요 .

책으로 자신의 진로에 맞게 배워나가는 경우도 있을테고

책을 읽다가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요 .

서울대13인의 학생이 각자의 기준으로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 종류들을 알려주어요.

그 기준에서 공통으로 만나게 되는 책들이 있기도 했구요 .

1,2학년때 전래동화를 읽고 3,4학년에서는 창작동화를 읽고

5,6학년에 다양한 장르를 읽고 위인전 그리고 영어책을 읽으면서

독서 영역을 넓혔다는 것 .

이번 방학에 정말 아이들이 안한다면 엄마라도 책을 읽도록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

목표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서 엄마가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서요 !!

중고등학교때 좋아했고 자신 있었던 과목은 독서때문이고

어려웠던 과목 역사 또한 독서때문이라는 것

책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 .

독해 능력 뒷받침 이라는 말 .

지금의 책 읽기에서 강조되는 것이 문해력인데

바로 이 책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에서 나오네요 .

책 읽는 것 중요하고 그 시기가 초등이면 더 다양하게 많은 것을 읽을 수 있다는 것 같아요 .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입니다 .

습관으로 취미를 만들어주고 싶은 독서

지금 초등아이에게 책을 읽게 해주고 싶고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게 하고

그 시작을 스스로 하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엄마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독서가 생활습관이 되게 하기 .

엄마의 방학 목표가 되었습니다.

리딩엠으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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