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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

[도서] 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

권세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엄마인 당신에게 코치가 필요한 순간

이 책을 읽은 느낌은 힐링, 위로 그 이상의 느낌이였어요 .

치료를 받는다 .

조용히 내 생각에 생각을 더해서

제대로 된 생각으로 정리를 해 보았어요 .

조금은 지쳐가는 나에게

무엇을 잘하고 있는 지

무엇이 힘든지

무엇을 더 잘하고 싶은지

하루라는 시간 그리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서 내일의 내가

어떤 사람으로 서 있을 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보통에서의 생각에서 생각은 뭔가 어두운 가운데 땅을 파듯

아래로 아래로 침울하게 내려가는 느낌이였는데 .

이 책을 읽고 권세연코치님의 간접 코치를 받고

나를 돌아보는 생각을 하는 것은 활기차게 나를 생기있게 만드는

일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어요 .긍정의 생각 .

앞으로 나아가는 나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었어요.

책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들의 코치하는 대화를 읽으면서

진정한 대화법 ....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 대화법 이라고 .

권코치님은 코치는 먼저 인사를 나누고

현재의 마음의 색깔을 이야기 하라고 해요 .

그리고 상담자가 무슨 말을 하면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

이렇게 대답이면서 질문이 되고 질문이면서

원하는 답이 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의 길을 안내해 주는 권코치님의 대화법 .

읽으면서 감탄을 했어요 .

그래서 나도 나의 생각을 정리 해보려 했고 내 시간에 대한

좀더 성실하게 내가 바라는 것을 머리가 아닌

행동으로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어요 .

각양각색의 고민을 가지고 상담한 코칭 기록 다음에

코치님의 가족과의 일상을 담고 있어요 .

그 일상이 그저 일상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평범하면서 늘 힘든 고민거리들을 이렇게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구나 일상에서의 배움도 얻을 수 있어요 .

대부분 집에서 말하는 공부와 게임에 대한 아이들과의 실갱이 .

그 방법을 자연스럽게 제시하고 있어요 .

새학기가 되는 엄마들에게 따라하기를 추천 해 봅니다 .

엄마가 되고나서 엄마들이 감정은 참 많아요 .

그런데다가

코로나로 아이들과 집콕 생활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만들어지는

지쳐가는 감정에서의 기복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지요 .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코칭하는 것을 읽으면서도

읽고 있는 나도 치료가 되는 거 같아요 .

엄마로서 고민하는 부분들 .

직장, 육아 , 미래 , 등등의 각자의 문제들 속에

우리는 공통의 힘겨움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이라서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주고 나를 위로하면서

나의 시간 , 엄마이면서 온전한 나로서의 꿈과 시간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어요 .

 

페르마타

정거장 .

함께 정거장에 내려서 정리도 하고 또 다르게 출발도 하면서

책을 읽어나고 나도 나아갈 수 있었어요 .

페르마다 각기 다른 질문으로

읽는 사람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었어요 .

방학으로 코로나로 다시 온라인 개학으로

엄마에게 코치가 필요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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