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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 예리!

[도서] 달고나, 예리!

탁경은,주원규,정명섭,임지형,마윤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달고나,예리!

특별한 서재

제목에서 뭐지?

왜 스포츠 이야기 인데 달고나 라는 제목이지 ..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하 !! 이해 완료 .

그러면서 지금 유행하면서 뜨고 있는 달고나 라는 말이 떠오른다 .

우와 선견지명 이라는 말이 저절로 !!

오인 오색 5가지 스포츠

오 놀랍지 않은가 ?! 오징어 게임은 아니지만 5(오) 가지 스포츠 이야기 달고나, 예리!

제목에서 내용으로 모든것이 21년형 이야기 .

인기 만점이 될거 같다 .

5명의 작가가 쓴 5가지 스포츠 이야기

작가마다 이야기를 쓴 이유를 담고 있다 .

하나의 이야기를 읽은 후 작가의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서

읽은 후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책 내용들 .

뭔가 퍼즐이 더 확실하게 맞춰지는 느낌이 든다.

현실 남매의 오빠와 여동생의 투닥거리며 스키를 가르치며 배우는 모습 .

그러면서 여동생의 스키를 배우던 시간을 담고 있고

그 이후 폭설로 외할머니집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 .

 

스포츠 이이야기를 읽으면 뭔가 대단한 성공을 이룬 것이 나올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일상적이면서 평범한듯 하면서 재능은 있는듯 하면서

중간에 포기를 하였던 이야기 그러면서 스포츠 선수로서는 아니지만

스포츠를 일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으로서의 진로를 생각하는 것이

더 없이 공감이 갔어요 .

 

두번째 이야기 [마구]

아빠와 아들의 야구 이야기 이면서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아니면서 현실에서의 부자지간

고등학교에서의 입시를 위한 야구대회 .

자신의 공이 가진 힘을 아는 준빈이의 선넘은 행동 거기에 폭발했던 야구부원들의

울부짖음 같은 행동이 다 이해가 되었어요.

그리고 이야기의 마지막에는

"민호, 너처럼 던지라고 . 그럼 돼."

이제 던지미가 하면 되었다. 마구처럼 .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독자의 몫이 되었고,

난 해피엔딩이 좋아서 마구를 쓰는 민호를 승리 투수로 만들었어요 .ㅎㅎ

축구를 잘 알지는 못해도 축구공이 움직이는 만큼

긴장감이 함께 흐르는 것은 잘 알고 있지요 .

"나는 스트라이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짜 축구선수의 모교 방문을 함께 취재를 따라간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

그리고 진짜 더 한번 더 집중하게 했던 건 이야기를 쓰게 된 배경이였어요 .

우리는 왜 선입견이라는 안경을 쓰고서 사람을 상황을 보는지 .

'스포츠는 승패를 쌓아가는 것.'이라는 말을 새기면서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며 아이에게 인생은 승패를 쌓아가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

 


 

이 책 제목

달고나, 예리!

오징어 게임이 아닌 5가지 스포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제목 이면서

네번째 이야기 달고나, 예리!가 나와요 .

자퇴 하겠다던 아이 .

그런 아이가 달리기를 하게 되었어요 .

나도 읽으면서 건강을 위해 걷는 것에서 달리는 것으로 바꿀까 ? 라는 생각을 하였다지요 .

걷는 것은 늘 걸으니까 .

그런데 성취감은 없으니 성공을 위한 달리기 .

 

청소년이 읽으면 꿈의 방향을 그리고

그 방향으로 가는 자신의 움직임을 걸음으로 할지 달리는 것으로 할지

꿈이 재능으로는 아니지만

자신의 진로로 선택하는 것은 어떨지 .

누가 나를 보는 것에서 나를 넘어서는 나를 만드는 것.

달고나, 예리!는

편안하게 읽으면서 뭔가 꿈틀거리는 도전을 만들어주는 책 .

 

엄마가 읽으면 아이의 처한 상황

그리고 복잡한 중고등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책이 될거 같아요 .

 

5(오)가지 스포츠 이야기

달고나, 예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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