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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자녀교육

[도서] 특별한 자녀교육

조미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유대인 엄마가 들려주는 아이를 가슴으로 키우는

특별한 자녀교육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고 또 풀듯이

엄마는 자녀교육서를 읽고 또 읽으면서 엄마공부를 계속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학습에 대한 것을 많이 생각하고 공부하면서

아이 마음을 더 어루만져 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

유대인 엄마가 들려주는 아이를 가슴으로 키우는 특별한 자녀교육에서

아이에게 상황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엄마 마음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평상시는 평정심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는 데

아이의 잘못 이나 엄마의 마음에 급박한 상황이 될때 !

그 때에 엄마는 정말 이래서는 안되는데 하면서도

입밖으로는 생각이상의 말들이 나오고 , 반성하고 이미 아이는 상처 받고 ..

[꾸짖을 때 어떻게 말할까를 생각하라]

공격적이고 비난하는 말투가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상상해 보십시오 .

라고 책에 적혀 있는데 .

순간의 선택이 ..내 말을 좌우 하네요 .

다시 한번 명심 !합니다 .

먼저 부모가 신경질을 버려라 .

'아이가 여럿이라면 ..' 이라는 말에서 정말 그래요 .

아이들이 어떤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

상황이 상황을 만드는 그런 경우들이 있다보니 .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잘못처럼 느껴지는 그런 일들이 있어요 .

엄마의 평정심은 언제나 필요한 거 같아요 .

자녀교육은 엄마가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했던 것들에 대해서 반성하고

고민하고 해결해 보려 노력하는 과정.

그 중에 내가 정말 이건 아니였는데 하는 것들을 책을 통해서 읽으며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것으로 부모로서의 길을 다시 한번 잘 정리해봅니다.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먹게하라 .

이 부분은 잘 실천하고 있는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었어요 .

처음부터 저도 먹는 것에 관대하지는 않았어요 .

다른 것은 아이마다 성향이 달라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달랐지만.

먹는 것은 아이 뿐 아니라 어른인 나도 마찬가지라는 마음으로

먹기 힘들때 더 먹고 싶을 때 몸을 따르는 상황을 존중해 주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서로 편하더라구요 .

조금만 더 먹자 .이거라도 먹자 ..

잘 먹고 잘 자라면 엄마로서 아이들을 바라볼때 뿌듯 하지만

먹는 상황들은 또 다르니까요.

아퍼서 먹기 힘들때가 있고 배불러서 먹기 힘들때가 있꾸요 .

그리고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아이 기준에서 말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아이에게 사실 전달을 정확하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에요 .

왜 밤중에 먹으면 안되는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배탈이 날까 걱정해서 그런 것이다.

자녀교육서는 사전과 같이 곁에 두고서

내가 했던 말 , 아이와 있었던 상황에 맞춰서

찾아보며 이럴때는 이렇게 했어야 했구나 .

다시한번 확인하듯이 목차를 보며 반성 + 발전을 위해 노력해 본다.

오늘도 실전 수업으로 아이들이랑 어떻게 지냈던가 생각해보면

또 한번 특별한 자녀교육 펼쳐보게 되는

그저 매번 부족한 엄마이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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